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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 세종학교 여름집중캠프 실시
등록일자 2017-03-13 14:11

9월 정식 출범 앞두고 시범 운영 실시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배기성)가 오는 9월 부속 세종학교를 출범시킴에 따라 오는 6월 한달간 집중 여름캠프로 첫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

기존 계획에 따르면 세종학교 운영을 위해 오는 4월부터 교장 및 교사진에 대한 공개모집과 함께외국인을 위한 클래스를 시민권반 개념처럼 3-4월경 시범적으로 운영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성공적인 학교 운영 출발을 위해 기존계획을 수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기성 한인회장은 “교장 선출은 급한 사안이 아니다. 이번 집중 캠프를 통해 학교 운영방침을 다시한번 타진해 보는게 급선무이다.

학교 이름도 세종한국학교는 기존에 있는 기관이기 때문에 ‘세종학교’로 정한다”면서 “우선 영사관측에는 재정지원 등의 목적으로 교장이름을 본인으로 신청해 놓았으나 추후 선출 작업이 마무리 되면 명의를 변경할 것이다. 현재는 학교운영과 관련한 세칙들을 살피고 있으며 4월에 열리는 정기 이사회에서 다시한번 논의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교장의 경우 정부지원 요건을 갖춘 최소 교육학 박사를 보유한 지원자가 선호되며 교사수는 40명으로 정했다. 교실 역시 40개를 구축하게 되며 1클래스당 8-10명의 인원을 수용하게 된다. 현재 6개 클래스 공간은 이미 확보돼 있으며 나머지 부분을 구축(1-2층 이용)하는데 20만달러가 소요된다. 필요한 자금 확보는 한인회장 및 이사장 각각 1만달러 기부를 포함해 신규 구성된 15명의 이사진을 통해 이루어질 예정이다. 5명은 전직회장에서 나머지 10명은 외부 단체장들로 영입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언정기자     kim7@atlant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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