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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차로]트뤼도 정부, 개각 단행... 이민부장관 등 교체
등록일자 2017-01-10 18:03
수정일자 2017-01-12 10:48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2015년말 취임 후 첫 개각을 단행했다.
 




이날 개각에서 소말리아 난민 출신의 아메드 후센이 이민장관에 임명됐다. 후센 장관은 전쟁으로 폐허가 된 소말리아에서 10대 때 이민, 변호사로 활동해오다 지난 총선을 통해 처음 정계에 입문했다. 그는 소말리아계 첫 캐나다 하원의원이다.

아울러 트럼프 당선인이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의 재협상을 감행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통상부 장관이었던 크리스티아 프릴랜드는 외무장관직을 맡게 됐다.
 




프릴랜드 장관은 작년 캐나다와 유럽연합간 자유무역협정(FTA)에서 유럽연합이 승인하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를 불식시키고 타결을 이끌어낸 주역이다. 앞으로는 NAFTA와 관련 대미 무역의 중심적 역할자로 나설 것이라는 분석이다.

우크라이나 출신의 전직 언론인겸 작가였던 프릴랜드 장관은 러시아로부터는 입국금지 당한 상태이며 자신은 그것을 영예로 여긴다. 러시아는 2014년 캐나다의 공직자 13명에 대한 보복적 제재조치를 가할 때 프릴랜드 장관 역시 포함시켰다.
 
한편 트뤼도 총리는 존 캑컬럼 이민부 장관을 중국대사로 임명했다.
 
밴쿠버 교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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