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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차로]무심코 담배 꽁초 버렸다간 500달러 벌금 폭탄… 화재 예방 차원
등록일자 2017-05-18 18:00
수정일자 2017-05-19 11:47
화재원인에 따른 처벌 단속이 강화된다.
 
17일 발효된 화재안전조례에 따르면 앞으로 밴쿠버에서 불이 붙어 있는 물건을 바닥이나 잔디에 버리는 등 화재에 원인이 될 수 있는 행위에 대해 500달러의 벌금이 부과된다. 여기에는 꺼지지 않은 담배꽁초도 포함된다.


 
조나단 고믹 밴쿠버 소방청장은 이날 “(담배꽁초로 인한 화재사고는)100% 예방 가능한 사고”라며 “벌금이 무심코 담배꽁초를 하는 행위를 제지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이번 조례에는 또 화재가 발생했다고 거짓 신고하거나, 화재 경보기가 작동할 경우 최고 500달러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는 규정이 포함됐다.


 
아울러 건물을 안전하지 않게 방치한 건물주에게도 750달러의 벌금이 부과된다. 당국에 따르면 지난해에만 빈집을 대상으로 38건의 방화 사건이 발생했다.
 
밴쿠버 교차로
 



KCRVANCOUVER     1004va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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