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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차로]캐나다 달러 가치 상승… 북한-미국 긴장감 고조 때문
등록일자 2017-08-11 17:35
수정일자 2017-08-17 11:42
일주일 넘게 하락세를 이어갔던 캐나다 달러(루니) 가치가 반등했다. 북한과 미국 간 긴장감 고조로 인한 결과로 풀이된다.
 
11일 외환시장에서 루니는78.83달러에 거래됐다. 이는 전날보다 미화 0.16센트 오른 결과다.  루니는 903.75원으로 거래돼 전날보다 3.47원 올랐다.



북한과 미국의 긴장감은 계속 고조되고 있다. 전날 북한은 괌을 겨냥한 포위사격 실시 세부계획을 내놓았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이날 오후 북한 위협에 대한'화염과 분노'의 경고가 약했던 것 같다며 발언 수위를 한층 더 높였다.

이날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북한이 현명하지 못한 선택을 할 경우 군사적 해결책은 완전히 준비돼 있으며 장전도 끝난 상태"이며 "북한이 다른 길을 찾길 바란다"고 말해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미국의 지난달 소비자 물가가 예상보다 부진하게 나오면서 미국의 연내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낮아졌다. 이에 따라 달러화의 가치가 하락하면서 루니 가치가 반등한 것이다.
 
한편 이날 금값은 두 달 여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주간으로는 넉 달 만에 최대 상승폭을 나타냈다. 12월물 금 선물 가격은3.90달러(0.3%) 오른 온스당 1294달러에 거래됐다. 
 
밴쿠버 교차로 


 



KCRVANCOUVER     1004va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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