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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차로]육아휴직 최장 18개월까지 쓴다
등록일자 2017-11-10 13:04
수정일자 2017-11-11 19:23
일, 가정 양립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가 개선된다.
 
장-이브 뒤클로 캐나다 연방 가족, 아동, 사회발전부 장관(Minister of Families, Children and Social Development)은 육아휴직에 대해 관련 제도를 일부 개선한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새로운 아이를 출산하거나 입양할 경우 12월 3일부터 두 가지 옵션 가운데 하나를 선택을 할 수 있게 됐다.


 
하나는 부모가 12개월까지 현 급여의 55%를 받으며 휴직하는 것이다. 다른 하나의 옵션은 급여의 33%를 받으며 18개월까지 쉬면서 아이를 돌보는 것이다.

수령하는 고용보험금 총액은 동일하다. 

또 앞으로 산모는 출산을 12주 앞둔 시점에서 육아휴직을 시작할 수 있게 된다.
 
연방정부는 또 12월 3일부터 중증을 앓고 있는 가족을 돌보는 휴가를 늘리기로 했다. 환자가 성인인 경우 15주, 아동의 경우 35주까지 휴직해 가족을 돌볼 수 있다.
 
한편 정부는 이와 관련 고용보험 신청을 이전보다 간소화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밴쿠버 교차로




KCRVANCOUVER     1004va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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