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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차로]캐나다 100대 부자 가운데 9명이 밴쿠버 거주
등록일자 2017-11-11 16:37
수정일자 2017-11-12 10:35
캐나다 100대 부자 가운데 9명이 밴쿠버에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캐나다 비즈니스(Canadian Business)가 발표한 ‘국내 100대 부자’ 순위를 발표했다. 이 중 9명은 밴쿠버 거주자다. 
 
100대 부자 가운데 자산이 10억 달러 이하는 단 한 명도 없었다. 
 
밴쿠버에서는 짐 패터슨 그룹의 제임스 패터슨이 자산 64억1,000만 달러로 국내 10위에 오르며 자산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노스랜드 프로퍼티의 개글라디가(Gaglardi Family)가 자산이 39억2,000만 달러(21위)로 가장 많았으며 아퀼리니 투자그룹의 아퀼리니가(Aquilini Family)가 33억 달러(27위), 라르코 그룹의 랄지가(Lalji Family)가 30억7,000만 달러로 뒤를 이었다.
 
룰루레몬의 데니스 칩 윌슨은 29억2,000만 달러로 국내 33위를 차지했다. 그 뒤로 H.Y.루이 법인의 브랜듯 루이(21억1,000만 달러, 50위), 인웨스트 투자그룹의 하산 코스로냐히(11억6,000달러, 91위), 버라드 인터내셔널 홀딩스의 캘렙 & 톰슨 찬(10.7억달러 98위) 등이 100대 부자에 이름을 올렸다.

밴쿠버 교차로




KCRVANCOUVER     1004va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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