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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차로]노스밴쿠버서 17차례 연쇄 차량 절도 피해
등록일자 2018-01-10 16:54
수정일자 2018-01-13 22:22
노스밴쿠버에서 하룻동안 차량털이가 연쇄적으로 발생해 경찰에 비상령이 떨어졌다. 경찰은 신고 접수 즉시 수사를 벌였으나 범인의 행방은 오리 무중이다.
 


10일 노스 밴쿠버 연방경찰에 따르면 10일 오전 린 밸리 지역에서 17건의 차량 절도 사건이 한꺼번에 접수됐다. 신고를 하지 않은 사건까지 감안하면 이보다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은 범인이 연쇄적으로 차량 내 금품을 훔친 뒤 90년 초반식 붉은색 밴을 훔쳐 달아나 버나비 인근에 차량을 버린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 차량에서 일부 도난품이 발견됐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범인이 버리고 달아난 차량 내부와 이 일대 감시카메라를 정밀 분석해 동선을 파악하는 등 용의자 검거에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경찰은 범인이 1명 또는 그 이상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한편 노스 밴쿠버 경찰서의 공보 담당은 “귀중품을 시야에서 보이지 않게 하는 것 만으로 절도 피해 가능성을 현저히 낮출 수 있다”며 절도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항상 차량을 잠그고 귀중품 등은 밖에서 보이지 않는 곳에 보관할 것을 당부했다.
 
밴쿠버 교차로 





KCRVANCOUVER     1004va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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