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 Weeple HomeWeeple Home
NewsTown market bulletinTown informations bulletinTravelEducationColumnK-POPK-SPORTSYellowpage
ID저장
login
join us
 
[교차로]전용차선 쓰려고 위해 마네킹 앉힌 운전자 덜미
등록일자 2018-02-09 09:22
수정일자 2018-02-13 09:39
BC주의 한 남성이 다인승 전용도로인 'HOV 레인'을 이용하기 위해 옆자리에 마네킹을 태웠다 적발되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지난 6일 1번 고속도로 써리-랭리 경계 인근을 순찰하다 과속 차량을 발견했다. 
 
경찰을 이 차량을 세우고 운전자에게 말을 걸었다. 그런데 옆 자리에 동승한 여성의 모습이 조금 이상했다. 
 
남성 운전자 옆 자리에는 트레이닝 복에 선글라스를 쓴 여성 마네킹이 앉아있었다.

 
남성은 몰래 HOV 레인을 이용하기 위해 이 같은 행동을 했다고 털어놨다.
 
HOV는 다인승 전용도로로, 최소 2명 이상의 경우에만 사용할 수 있다.
 
결국 남성은 HOV를 불법으로 이용한 대가로 109달러의 벌금을 물게 됐다. 마네킹도 압수됐다.
 
과속, 불법 차선 변경 등에 대한 벌금은 추가로 부과될 방침이다.
 
밴쿠버 교차로

 



KCRVANCOUVER     1004van@gmail.com

[© WeepleWorld,Inc. & weeple.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운영 원칙
 (0 /300)
 
 
company notice customer center Weeple facebook Weeple twitter
 
Copyright 2012-2018. WeepleWorld, Inc. All rights reserved. AppStore Google pl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