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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차로]1월 한달 8만8천개 일자리가 사라졌다
등록일자 2018-02-10 00:16
수정일자 2018-02-13 09:43
지난 1월 캐나다 국내에서 8만8,000개의 일자리가 사라졌다. 이들 대부분은 시간제 근로였다.
 
10일 캐나다 통계청이 발표한 1월 고용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1월 한 달 동안 8만8,000개의 일자리가 사라졌다.
 
이달 전일제 일자리는 4만9,000개가 늘었지만 시간제 일자리가 13만7,000개가 감소했다.
 
지난 9년 사이 가장 많은 일자리 감소다. 실업률은 0.1% 포인트 오른 5.9%를 기록했다.


 
11월과 12월과 상당히 대조적인 모습이다. 11월과 12월에 국내에서 일자리가 14만5,000개가 늘었었다.
 
이는 전문가들의 당초 예상과도 거리가 있다. 경제 전문가들은 1월 일자리 감소를 9,000개 정도로 전망했다.
 
가장 일자리가 많이 감소한 지역은 온타리오주와 퀘벡이었다. 특히 온타리오주는 지난 1월부터 시간당 최저임금을 크게 올리면서 시간제 일자리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별로는 교육, 금융, 부동산, 보험, 임대업, 과학, 기술, 건축, 의료 등 부문에서 일자리 감소가 두드러진 것으로 조사됐다.
 
밴쿠버 교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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