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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차로]"연소득 3만 달러 미만 처방전 의약품 무료"
등록일자 2018-02-12 00:06
수정일자 2018-02-15 16:09
앞으로 연소득 3만 달러 미만 가정은 처방전 의약품을 무료로 받을 수 있게 된다. 
 
BC주정부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의약 보조금 혜택 개선안을 9일 발표했다. 개선안에 따르면 내년 2월 1일부터 연간 소득이 4만 5000달러 미만 가정은 본인 부담금(deductible) 이후에 발생하는 처방전 의약품에 대해 보조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연소득이 1만5000달러부터 3만 달러까지는 본인 부담금 없이 처방전 의약품을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과거에는 저소득자라도 일정 본인 부담금에 도달하기 전까지의 약값은 본인이 부담해야 했다. 예를 들어 연 소득이 1만5000달러인 가정의 경우 연 300달러의 본인 부담금이 있었다. 연소득이 3만 달러는 연 900달러는 환자의 부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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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 같은 보조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먼저 신청을 해야 한다. 신청 자격은 BC주에서 최소 3개월 이상 거주해야 하며 BC주 의료보험에 등록되어 있어 있는 사람이다. 또 2년 전 세금 정보를 기준으로 연간 소득이 4만 5천 달러 미만이어야 한다.
 
신청은 인터넷(https://www2.gov.bc.ca/gov/content/health/health-drug-coverage/pharmacare-for-bc-residents/who-we-cover/fair-pharmacare-plan/register-for-fair-pharmacare)을 통해 할 수 있다.
 
밴쿠버 교차로




KCRVANCOUVER     1004va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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