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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유학생, 영국 ‘버리고’ 미국행
등록일자 2016-11-22 19:26
영국으로 유학 오는 인도 학생이 최근 4년 만에 절반으로 줄었다.
고등교육통계국HESA은 2013~14 영국 학위과정 인도인은 16,500명이라고 발표했다.
2009~10년 31,200명과 비교하면 반토막에 불과하다. 작년 영국 온 유학생에서 인도는 6%를 차지해 2010~11의 14%보다 절반 이하로 뚝 떨어졌다.
영국 정부가 비유럽non-EU 학생이 졸업 후 2년간 취업가능했던 비자 제도를 2012년 없앴는데 이것이 인도에서 영국 유학에 대한 큰 반감으로 나타났다.
영국문화원은 2025년 인도가 18~22세 연령층 세계 최대국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반면 미국 정부 최근 통계는 인도 유학생 증가속도가 가장 빠르며 유학 시장의 16%라고 확인했다.
이들 대다수는 스템(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nd Maths)분야 대학원생이다.
또한 인도학생의 미국경제 기여는 $50억(£40억)으로 중국에 이어 2위라고 했다.
참고로 영국은 작년 11,600명이 미국으로 유학을 갔다. 미국 기준 외국학생 규모 12위국이었고, 절반 정도는 학부생이었다.
영국에 온 미국 학생은 2014~15년 38,000명으로 유학생 전체의 12%였다.  



ParkJongman     koweekly@koweekly.co.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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