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뎅기열, 암팡 자야 6곳 창궐, 올해 암팡에서 2명 사망
등록일자 2014-07-16 17:12
잦은 방역과 산란지 적발 등 당국의 적극적인 뎅기열 발생 방지를 위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암팡자야자치위원회(MPAJ)는 올해 암팡 지역에서 발생한 총 뎅기열은 2,114건으로 이 중 2명이 이 병으로 사망했다고 전했다.

MPAJ 하미드 후세인 회장 대리는 “지난 5월 이미 1,740건으로 발생 건수가 높게 나타났으며, 6월 29일 2,114건으로 증가했다”며 “이는 우려되는 수치이다”고 전했다.

그는 “발생 지역에 잦은 방역과 가정과 모기 산란 예상 지역을 찾아내고 주민들과 연합해 미팅을 주선하고, 지역 곳곳에 뎅기열에 관한 홍보 배너를 부착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뎅기열 퇴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암팡 6곳 뎅기열 다발 지역으로 판단 인다, 타만 말라와띠, 판단 메와, 타만 체라스 하타마스, 타만 다툭 하마드 가자리, 유케이 베스타리를 발표했다.

하미드 후세인 회장 대리는 MPAJ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가정 등이 모기 산란이 가능한 서식처를 방치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개탄했다. 그는 지난 6월 21일까지 조사 지역에서 고인 물에 모기 유충이 발견된 13곳에 구내 경고장이, 66곳에 경고장이 발급됐다고 전했다.



hannahpress     hannah@hannahpres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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