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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포 올드타운 멋진 벽화로 장식 ‘올드 엉클 위드 화이트 커피’ 벽화
등록일자 2014-07-16 17:14
수정일자 2014-07-16 18:23
한 달 반에 걸친 작업 끝에 리투아니아 출신의 예술가인 어니스트 자카레빅이 마침내 이포 올드타운 주변에 7개의 벽화를 완성했다.

지난 5월부터 올드타운 화이트 커피에 의해 시작된 ‘Art of Old Town’프로젝트의 하나로 진행된 벽화 그리기를 끝낸 자카레빅은 “이포에 그림을 그릴 수 있었다는 것이 큰 행복이고 자랑이다”며 기뻐했다.

그는 이포를 처음 방문했을 때부터 이미 이 도시와 사랑에 빠졌다고 말하고 이곳의 자신의 작품을 남기고 싶은 꿈을 이루게 됐다고 덧붙였다.

휘파람새, 화이트 커피와 함께하는 올드 엉클, 종이비행기, 의자, 그리고 새장과 소녀, 커피오, 트라이쇼와 진화 등의 제목이 정해진 이들 벽화는 이포 잘란 팡리마, 마켓스트리트, 잘란 비제 띠마, 컨큐바인 레인 3, 잘란 툰 삼바탄, 잘람 빠당 등에서 볼 수 있다.

이번 벽화를 그린 자카레빅은 “각 벽화는 말레이시아를 여행하면서 받은 영감으로 그린 것”이라며 “이들 영감은 내가 만난 사람들로부터 그리고 그들에게서 들은 이야기들로부터 왔다”고 전했다.

그는 되도록 각 작품이 독특함을 유지할 수 있길 바라면서 그렸고, 이 도시의 역사와 유적을 말하는 벽화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스스로 커피 중독자라고 말하는 그는 말레이시아에 발을 딛는 순간부터 많은 커피숍, 마막 등을 다니며 현지 커피를 즐기게 됐다며 그는 외국인인 자신이 현지 커피를 즐겨 마시는 것을 보면 사람들이 즐거워하며 가장 좋아하는 커피가 무엇이냐고 묻곤 한다며 비닐봉지에 넣어 마시는 커피가 최고라고 답했다.



hannahpress     hannah@hannahpres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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