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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회 총연합회 차기 회장으로 김재권 현 회장 인준
등록일자 2017-05-18 08:50

지난달 22일 마감된 미주한인회 총연합회(미주총연) 총회장 후보 등록 결과 김재권 현 회장이 단독 입후보해 차기 회장으로 연임됐다고 지난11일 선거관리위원회가 밝힌 가운데 이틀 뒤인 지난 13일 제26차년도 미주한인회 총연합회 정기총회에서 과반수가 훨씬 넘는153명의 미주 각 지역의 한인회 회장들의 만장 일치로 인준을 받은 가운데 김재권 현 회장이 제27대 총회장으로 임명 되었다. 이날 박서경 총 회장 권한대행의 의사 진행으로 성원 보고 후 김기홍 선거관리위원장으로부터 단독입후보 입후보에 따른 당선 선포와 함께 당선증을 김재권 후보자에게 전달 함으로써 차기 총 회장으로 임명되었다. 이로써 말썽 많던 미주총연의 총회장의 임명과 인준이 끝났다. 김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과거에 집착하지 않는 모든 회원들의 통합과 화합을 강조하며 차세대 들의 정치인 육성과 주류 사회 간의 유대 강화 등 내부 소통과 협력을 통해 미주 한인사회의 정치력 신장에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틴 최 보도국장]



LA교차로     kyocharola@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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