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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섬웨어 사이버 공격 배후에 북한이 있다?
등록일자 2017-05-18 08:54


전 세계 150개국의 30만 기업체의 컴퓨터 네트워크에 손상을 입힌 랜섬웨어 사이버 공격 배후에 북한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 단서들이 포착됐다는 주장이 나왔다. AFP통신에 의하면 지난 14일 전 세계를 강타한 '워너크라이(WannaCry)' 랜섬웨어 사태가 라자루스의 소행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라자루스는 북한과 연계된 해킹그룹으로 알려져 있다. 이 같은 주장은 구글 소속 연구원인 정보보안 전문가 닐 메타가 워너크라이 랜섬웨어와 그간 북한이 배후로 알려졌던 해킹 사례 간 유사점을 보여주는 컴퓨터 코드를 온라인에 게재하면서 처음 제기됐다.
15일 AP통신은 러시아 사이버보안업체 카스퍼스키 랩 관계자를 인용해, 2014년 소니 해킹사건과 2016년 방글라데시 중앙은행 해킹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라자루스가 퍼트린 맬웨어(악성코드)와 동일한 코드를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이날 사이버보안업체 시만텍도 워너크라이 랜섬웨어와 라자루스의 해킹 툴 간의 유사성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마틴 최 보도국장]




LA교차로     kyocharola@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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