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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태평양사령관 "北에 대한 선택적 군사 공격 모두 준비돼 있다"
등록일자 2017-07-31 08:37
해리 해리스 미국 태평양사령관이 "북한에 대한 군사적 선택지는 모두 준비돼 있다. 그리고 그 어느 것도 지금 실행 가능한 상태다"라고 말했다고 일본 아사히신문이 지난14일 보도했다. 
이와 관련, 허버트 맥매스터 미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최근 한 강연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군사적 옵션을 포함한 모든 방안을 준비하도록 지시했다"고 밝혔었다. 
해리스 사령관은 지난 4일 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에 성공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미국 본토가 사정거리 안으로 들어오는 핵탑재 ICBM의 발사라는 목표에 (북한이)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며 "현 시점에서는 핵탄두는 탑재되지 않는 것으로 보이지만 계속 주시해야한다"고 말했다. 또 미국 태평양사령부가 위치한 하와이를 방어하려면 신형 레이더 배치가 필요하다고 했 다. 그는 중국의 역할과 관련해서는 "중국이 (북한 문제에 대해) 가능한 것 모두를 하고 있다고는 생각지 않는다"고 했다. 해리스 사령관은 지난 2월 미 해군 연구소 주최로열린 한 콘퍼런스에서 "김정은의 손안에 있는 핵탄두와 탄도미사일 관련 기술은 '재앙의 조리법(recipe for disaster)'"이라고 말하는 등 북한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보여왔었다.
 
 [마틴 최 보도국장]



LA교차로     kyocharola@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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