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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총기사건 한인피해 파악차 온 LA 총영사관 직원들 귀임
등록일자 2017-10-12 09:55

지난 10일 밤 만달레베이 호텔에서 발생한 미국 최악의 총기사건으로 한인피해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LA 총영사관의 이기철 총영사를 비롯 5명의 영사직원들이 추석 연휴를 잊은채 5일간 한국인 피해 상황을 대처하기 위해 라스베가스에 머물렀으나 한국인 피해가 없는 것이 확인 된 후 지난 주말 오후에 총영사관으로 귀임했다이기철 총영사 및 관련 영사들은 라스베가스에 체류하는 동안 짜투리 시간을 이용해 이창원 한인회장과 한인 주요단체장들을 만나 만약의 경우 발생될 한인피해에 대한 대책을 의논했으며 한인사회 발전을 위한 토론의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한편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한인 4명이 하마터면 이번 총기사건에 큰 피해를 당할뻔 했는데 다행히 모면했다이 한인들은 피해 당일 공연장을 갔었으나 예상치 않은 입장료를 지불해야 되는 것을 보고 그냥 발길을 돌려 피해를 당하지 않았다고 전해졌다.

 




LA교차로     kyocharola@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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