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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학교 “얼바인 월터스 의원실서 드림법안 촉구 집회” 열려
등록일자 2017-11-13 09:08
민족학교와 노동단체, 이민자권익 단체  SEIU-USWW, OCCCO, CHIRLA 등과 함께 9일 얼바인에 위치한 미미 월터스 공화당 연방 하원 의원(45지구)의 의원실에서 집회를 열고 월터스 의원에게 드림법안 지지를 요구했다. 월터스 의원은 드림법안을 지지하고 있지 않지만 45지역구의 아시안 및 라티노 유권자 비율을 보았을 때 드림법안 통과를 위한 지지 표를 움직일 수 있다는 계산이 나와 이민자권익 단체들의 주요 설득 대상 연방 하원의원 중 하나로 지목 된 상태이다. 
집회 참가자들은 드림법안 지지 촉구를 요청하는 2,000여명의 지역구 유권자들의 엽서 카드를 전달했으며, 의원실을 강제 점거 한 후 드림법안 지지 표명을 할 때 까지 나가지 않겠다고 하다가 월터스의원의 신고로 민족학교의 윤대중 회장이 경찰에 연행되기도 했다. 윤대중회장은 이후 얼바인 경찰서에서 풀려났다. 이날 윤대중 회장을 비롯한 민족학교 등 이민옹호단체 소속 50여 명은 이날 아침 8시부터 오후1시30분까지 드림 법안과 관련한 시위를 벌였고 시위 참가자들은 "시간이 얼마 없다. 이민자 청년들을 위해 드림법안을 연내로 통과시키자"라는 구호를 외치고 해산했다.
 [마틴 최 보도국장]



LA교차로     kyocharola@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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