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 Weeple HomeWeeple Home
NewsTown market bulletinTown informations bulletinTravelEducationColumnK-POPK-SPORTSYellowpage
ID저장
login
join us
 
2018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 미술대회 수상작 전시회
등록일자 2017-12-04 08:23
수정일자 2017-12-04 08:59
2018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 미술대회 수상작 전시회
“11월27일부터 12월12일까지 코리아타운 갤러리에서 열려”

LA한국교육원(원장: 오승걸)은 한인 이민 115년의 역사를 기념하고, 자라나는 한인 2, 3세들의 정체성을 확립하며, 한국인으로서의 자국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시킨 「2018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 미술대회」 수상작 전시회를 지난달 27개최했다.
2017년 11월 27일(월)부터 12월 12일(화)까지 코리아타운 갤러리아 2층 광장에서 대상 작품인 김아현 학생의‘Shooting to Achieve’를 비롯한 각 학년의 1등과 2등, 특별상 수상작 총 32작품이 전시 하고 있다. 또한, 2017년 12월 14일(목)부터 12월 28일(목)까지 세리토스도서관에서 2차 전시회를 가지며, 수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2018년 1월 13일(토) 오후 3시에 LA한국교육원에서 있을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지난 8월말부터 약 2달간에 걸쳐 유치원생에서부터 12학년까지 833명이 참여한 가운데, 입상작에 뽑힌 학생 65명의 작품을 살펴보면, 한국의 아름다움, 한국의 힘, 양궁과 태권도, 전통 음식과 혼례 역사속으로의 행진 등 미주 지역사회에 비친 한국의 문화와 역사, 사회 등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이번대상으로 뽑힌 김아현 학생 (Troy High School 10학년)은 작품소개를 “매 올림픽마다 금을 향해 쏘는 한국 양궁선수들의 모습을 과거 고구려 벽화 속, 말을 타고 거침없이 달리며, 활을 쏘는 선조들의 모습 속에서 발견하고, 활 쏘기 뿐만 아니라, 매 순간 근면 성실함으로 최선을 다하는 한국인들의 모습이 오늘날의 성공적인 대한민국을 만들었다고 믿는다”고 밝혔다. 
김아현 학생의 작품에 대해 정 미쉘 심사위원은“먼저 작품성이 뛰어나고, 동이족으로 불려왔던 한국인이 양궁으로 올림픽에서 우승했던 성공적 이미지를 살려 고구려 고분벽화를 바탕으로 역사의식을 구체화 한 점, 성취에 대한 목표 의식과 주제 의식이 분명”하여 심사위원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마틴 최 보도국장]




LA교차로     kyocharola@hotmail.com

[© WeepleWorld,Inc. & weeple.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운영 원칙
 (0 /300)
 
 
company notice customer center Weeple facebook Weeple twitter
 
Copyright 2012-2017. WeepleWorld, Inc. All rights reserved. AppStore Google pl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