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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한 예약문화 정착 이뤘다”
등록일자 2017-03-20 14:23

골프협회장배 140명 참가...크리스 박씨 우승

 

 

애틀랜타한인골프협회(회장 손동문)가 지난 19일 스와니 소재 베어스 베스트 골프장에서 개최한 골프회장배 대회에서 크리스 박 씨가 우승했다.

이번 대회는 특히 협회 사상 처음으로 예약제를 실시했으며, 또한 성공적인 결과를 얻었다. 협회측은 이번 대회에 앞서 참가 희망자들이 전화나 협회 홈페이지(www.akga.golf)를 통해 사전접수하도록 했다. 

이날은 김일홍 애틀랜타한인회 부회장, 한상천 세탁협회장, 남기만 동남부무역협회장, 손동문 동남부한식화협의회장, 김의석 애틀랜타 전 한인회장 등의 애틀랜타 한인들은 물론 오거스타, 몽고메리 등에서 140여명의 골퍼들이 참여했다. 

대회를 마친 후 실시된 시상식에서 손동문 회장은 “처음으로 예약제를 실시해 처음에는 우려가 많았으나, 135명이 예약했다”고 전하고 “골프협회의 역사를 새로 쓴 것 같다”며 운영진과 선수들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기세 이사장도 “‘일신우일신’이란 말처럼 골프협회의 새 장을 열었다”며 “이제 한인골퍼들이 매너를 통해서도 인정받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이번 대회 조편성은 챔피언조, A조, BC조, 장년조 등으로 진행됐다. 

레이몬드 신 경기위원장은 “경기위원장을 3번째 맡았는데, 이번 대회는 특히 선수들이 매너를 잘 지켜줘 성과가 좋았다”고 평하고 “점점 더 성숙한 대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협회측은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 및 행사 내용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며 향후 개최될 피치컵도 홈페이지 등록방식을 이용할 예정이다.

대회 수상자들에게는 현금, LED TV, 거리측정기, PGA 상품권, 골프가방, 퍼터 등이 증정됐으며 추첨을 통해 대한항공 한국왕복권 등 다양한 경품들이 지급됐다.

이번 골프대회 수상자는 ◇챔피온조 △그로스챔피언(우승)=크리스 박 △1등=이준호 △2등=유호현 △근접상=이승일 △장타상=정병홍 ◇A조 △챔피언=최현민 △1등=이무림 △2등=김유광 △근접상=이상수 △장타상=최현민 ◇BC조 △챔피언=최구락 △1등=전지훈 △2등=스티브 문 △3등=박성복 △근접상=고요셉 △장타상=앤드류 최 ◇장년조 △챔피언=남기만 △1등=데이빗 정 △2등=윤대중 △3등=양영승 △근접상=이종철 △장타상=데이빗 정 ◇퍼팅 콘테스트 △1등=이기세 △2등=김영태 △3등=석수영 ◇포토제닉상=김한수 등이다.




김중열기자     jykim@atlant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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