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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어떻게 이럴 수가...
등록일자 2017-08-11 14:23

생후 11개월 딸 살해후 자살

 

 

남부 포사이스카운티서 한 아버지가 생후 11개월인 딸을 쏘아 숨지게 하고 본인도 자살로 생을 마감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7일  발생한 참사에서 출동한 SWAT 대원들에 의해 발견된 여아는 아직 숨이 붙어 있어 지역 병원으로 급히 후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현장에서 34세의 아버지 샐먼 애스랴프씨는 이미 숨진 채 발견됐다. 포사이스카운티의 더글라스 레인워터 부국장은 “그는 자신에게 총구를 겨눠 자살한 것이 확실해보인다”고 말했다. 

이 비극은 가족간 싸움이 발단이 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한 여성이 이웃의 집에서 “남편이 나와 딸을 권총으로 위협하고 있다”며 신고 전화를 걸었다. 3시간 동안 SWAT대원들은 용의자가 투항하도록 설득했으나 결국 이 같은 비극이 초래됐다. 




박언진기자     ejpark@atlant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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