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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노후를 책임집니다”
등록일자 2017-11-13 16:55

포도나무 양로원, 지난 12일 개원예배 개최

 

 

플라워리브랜치 소재 포도나무 양로원(Vine Senior Cares, 원장 장해숙)이 지난 12일 개원예배를 가졌다.

이 양로원은 ‘함께 하며 평안한 노후’를 표방하며 △정성껏 준비된 식사 △의료진의 정기적 방문검진 △개인 필요 약 지급 △이발, 미용, 세탁 서비스 △치매 예방 및 정서 함양 활동 △매 주일 예배 등을 진행하고 있다.

1인실, 2인실로 구성돼 있는 이 양로원은 해당 한인들에게 메디케이드 등을 통한 재정지원이 가능하다.

다년간 포도나무 미션 센터를 운영해온 장해숙 원장은 지난 12일 양로원 개원 과정에 대해 설명했다. 장 원장은 “모든 일을 하나님이 하셨다”고 고백하고 “포도나무에 잘 붙어있기만 하면 정말 저절로 과실이 맺힌다”고 전했다. 이어 “여기 있는 분들이 90세 넘은 분들 많은데, 이들은 일제 시대와 6.25전쟁 등 정말 어려운 시기를 겪었다”고 말한 장 원장은 “정말 잘 해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개원예배에서 김진용 목사는 “하나님이 포도나무인 예수님께 우리를 접붙여 주셨다”며 “주님안에 거하는 우리는 말씀으로 마음을 깨끗하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포도나무 양로원도 매입하고 융자받고 연방, 주, 카운티, 시 정부 4군데서 퍼밋을 받는 모든 과정에 하나님이 도우셨다”고 설명한 김 목사는 “여기 모인 모든 한인들이 예수님안에 거하시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포도나무 양로원은 I-985 고속도로 12번 출구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문의=678-643-8206 △주소=5111 Spring St. Flowery Branch, GA 30542)




김중열기자     jykim@atlant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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