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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준 루이지애나 시푸드의 진수
등록일자 2017-11-14 14:08

귀넷데일리, 둘루스 '루이루이' 특집 보도

 

 

 

귀넷데일리포스트지가 지난 9월 오픈한 한인 대표 운영의 ‘루이루이 루이지애나 시푸드’를 크게 소개했다. 루이루이는 귀넷 플레이스 혼다 건너편 새틀라이트 블러바드 선상 귀넷플레이스몰 인근에 소재하고 있다. 일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낮12시부터 밤 11시, 금요일과 토요일은 낮 12시부터 자정까지 운영하는 루이루이는 토미 남 사장과 헨리 김, 타이거 호영 김사장이 공동 소유하고 있다.

남 사장과 파트너들은 2년전 매사추세츠주의 앨스턴에서 루이루이1호점을 오픈했다. 케이준 스타일의 진수 루이지애나 시푸드는 금방 입소문을 타고 그 이후 6개 매장으로 회사가 급성장했다. 루이루이 루이지애나 시푸드 3개 매장은 보스턴 지역, 2곳은 뉴욕, 한 곳은 맨해튼에 소재하고 있다. 둘루스 루이루이 매장은 뉴잉글랜드와 뉴욕시 지역이 아닌 곳으로는 1호로 오픈했다. 

루이루이에서의 가장 이색적인 경험은 ‘나만의 요리’를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것이다. 고객들은 홍합, 클램, 새우, 크로피시, 랍스터와 스노크랩, 킹크랩, 던전스 크랩 등 자신이 원하는 시푸드를 선택해 나만의 해물찜을 맛볼 수 있다. 버터와 레몬 페퍼, 루이지애나의 3개 소스를  이용할 수 있다.  한인들에게는 매콤한 루이지애나가 가장 인기가 좋다. 맵기는 마일드부터 엑스트라 핫까지 4종류로 나뉜다. 

해물찜 요리 외에도 캘라매리 튀김, 피시앤칩스와 윙, 치킨 텐더의 식사류(9-13달러)가 준비됐고 배가 고파서 다 먹을 자신이 있는 고객들은 피서맨스 플래터(18달러)를 주문할 것이 추천된다. 토미 남 대표는 “한인들은 핫이나 엑스트라 핫 소스를 추천하며 사이드로는 누들이 좋다”며 “식사를 한 후 갈릭 누들을 기존 소스와 비벼 먹으면 맛이 더 좋다”고 했다. 디저트 메뉴로는 퍼널 케익과 아이스크림이 있어 강한 소스의 맛을 중화시켜준다. “맛은 정말 자신한다”는 남 대표는 “이제 소프트 오픈한 지 며칠되지 않았음에도 고객들의 재방문율이 높다”고 전했다. 




박언진기자     ejpark@atlant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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