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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로컬경제 하이라이트
등록일자 2018-01-12 13:22

한 주간 메트로 애틀랜타와 국내외 크고 작은 최신 경제 관련 뉴스들을 요약해 소개한다. <편집자주>

 

 

올해 세금보고 29일 시작

 

연방국세청(IRS)이 2017년 소득에 대한 온라인 세금보고 접수를 오는 29일부터 시작한다.

올해 세금 보고 마감일은 4월17일이다. 따라서 페널티를 내지 않으려면 4월17일 자정까지 온라인 신고를 마치거나 우체국 소인을 받아야 한다. 

IRS는 일반적인 납세자들의 경우 대부분 세금신고 접수 후 21일 이내로 환급금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근로소득 세액공제’(EITC)나 ‘추가 자녀 세금공제’(ACTC)를 신청하는 납세자들의 세금 환급은 2월 말 이후에 환급이 가능할 전망이다. 이는 IRS가 부당 환급을 막기 위한 사기방지 프로그램 등 사기 적발 절차를 거치게 하는 등 심사를 강화했기 때문이다. 

 

 

도요타-마쯔다 합작공장 부지 헌츠빌 확정

 

도요타-마쯔다 합작공장이 앨라배마주 헌츠빌로 최종 부지를 확정했다고 발표해, 4000명의 고용 창출이 기대된다. 

케이 아이비 앨라배마 주지사 등 앨라배마 주정 부 관계자들도 배석한 지난 10일 기자회견에서 도요타와 마즈다가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16억달러의 천문학적인 금액이 신규 공장 설립 프로젝트에 투입된다. 

공장이 가동되기 시작하면 평균 연봉 5만달러의 일자리가 4000개가 발생해 지역경제의 버팀목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 외에도 1차, 2차 협력업체들의 진출로 인한 간접 고용 및 경제 효과도 클 것으로 보인다. 

전국 5위의 승용차 및 경트럭 생산 지역인 앨라배마와 끝까지 경합한 후보지는 노스캐롤라이나주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노스캐롤라이나주는 자동차 관련 유통 공급 체인 인프라 기반이 부족해 결국 최종 후보지 심사에서 앨라배마주 헌츠빌에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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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 아이비 앨라배마 주지사가 부지 확정을 축사하고 있다.<사진=주지사실>

 

 

메트로시티 존스크릭점, 예금고 1억불 돌파

 

 

메트로시티은행(회장 백낙영)이 최근 기록적인 액수를 돌파한 존스크릭 지점(지점장 사라 서)을 위한 특별 시상식을 도라빌 본점에서 개최했다. 

존스크릭 지점은 지난 2007년 오픈한 이래 최근 6개월간 예금고 1억달러 이상을 유지해 왔다. 

 

 

칙필레 새해에도 공격적 지점확장

 

애틀랜타 대표 치킨 전문 체인 레스토랑 칙필레가 올해도 사세를 꾸준하게 확장해, 귀넷 브래젤턴점 등 4개 매장을 오픈한다. 

이 업체는 1월 중 조지아 신규 매장들 4개를 포함해 전국적으로 총 14개 새 매장들이 오픈한다. 

새로 오픈하는 칙필레 매장들에서는 문을 연 후 처음으로 들어오는 100명의 고객들에게 1년 동안 일주일에 1회 칙필레밀을 제공하는 파격적인 선물을 증정한다. 지난 2003년부터 칙필레의 전통이 된 이 행사는 워낙 밤을 새서 대기하는 인파들이 많아서 어지간해서는 선착순 100인 안에 들어가기가 쉽지 않다.  

 

 

앨라배마 벤츠 공장, 21년만에 300만대 차량 생산 

 

앨라배마 터스칼루사카운티에 소재한 메르세데즈-벤츠 자동차 공장이 300만대째 차량 생산을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다.

앨라배마 벤츠 공장은 지난 1997년 공장 가동을 시작한 지 21년만에 300만대 생산을 돌파했다. 지난 8일 이 공장에서 300만번째로 생산된 차량은 다이아몬드 실버 메르세데즈-벤츠 GLE 350 SUV이다. 

제이슨 호프 미주법인 CEO는 “2018년을 이렇게 기분 좋은 일로 시작하게 되어서 기쁘다”라며 앨라배마 공장 직원들의 헌신적인 수고와 노력에 대해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호프 CEO는 “2018년 한 해는 차세대 SUV 양산에 최선을 다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터스칼루사카운티 밴스시에 소재한 벤츠 공장에서는 3700명 이상이 근무하고 있다.




김중열기자     jykim@atlant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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