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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보호/상속 '무료 세미나' 8월 8일 개최
등록일자 2017-07-28 16:45

샐리 정 변호사, '한국식 상속, 왜 위험한가' 주제 강연

 

[시카고교차로] 재산보호/상속 전문 샐리정 변호사가 8월 8일 오후 2시 30분 엘크 그로브에 있는 중앙일보 2층 강당(790 Busse Rd)에서 '한국식 상속계획, 왜 미국에서는 위험한 방법인가?'를 주제로 무료 법률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 세미나에서 생전신탁(Living Trust) 또는 장기간호/재산보호 신탁(Long Term Care Asset Protection Trust)을 통해 자녀에게 상속하는 것이 어떤 세금 혜택과 재산보호혜택을 주는 것인지 강의할 예정이다. 

 

샐리정 변호사는 "미국에 사는 많은 한인들이 아직까지도 한국식 상속계획이 왜 미국에서는 잘못된 방법인지 모르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양로원에 가기 전 재산을 자식에게 주면 혜택을 받는다고 생각하는 것이 왜 잘못된 것인지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세미나에 참석을 원할 경우 사전 예약은 필수이다. 선착순 50명 모집이며, 참가비는 무료. 카카오톡 ID 'lawsallychung'을 추가하면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한편, 샐리정 변호사는 일리노이주 유일한 장년복지(Elder Law)·상속/재산보호(Estate Planning) 전문변호사로 호프만 에스테이트에서 경험이 풍부한 제프 마파(Jeff Mappa) 변호사와 함께 샐리정 법률사무소(Law Office of Sally Chung)를 운영중이다.

 

*예약·문의 : 312-982-1999(문자 가능), lawoffice@sallychung.com  




박영주 기자     koreannewsusa@yah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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