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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성공 비즈니스 "올해는 실무다"
등록일자 2017-10-27 16:26

INKE, 아마존 완전정복' 2차 세미나 27일 개최

 

[시카고교차로] 이달 27일 오후 6시 30분부터 글렌뷰 공공도서관에서는 세계한인 벤처 네트워크(INKE) 시카고지부(회장 박현주)와 시카고 총영사관 공동주최로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아마존닷컴 완전정복' 세미나가 열린다. 행사준비위원장을 맡고 있는 허재은 INKE 부의장은 "지난해 첫 회 성공적인 행사에 힘입어 이번에 2회 행사를 준비했다"며 "이 세미나를 정례화함으로써 한인 기업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관련기사: '아마존 정복' INKE 세미나 27일 개최>

 

그에 따르면 지난해 세미나가 '개론'수준이었다면, 올해는 보다 실무적인 부분들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온라인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들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하는 내용 위주로 '아마존 정복'을 목표로 삼았다. 아마존을 활용하든, 경쟁하든 아마존을 알아야 대응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도움이 되길 주최측은 기대했다. 아마존을 어떻게 더 성공적으로 이용할 지, 어떤 아이템으로 아마존에 진입하면 좋을 지 등이 다뤄질 예정이며, 허 부의장은 "이를 통해 한인 경기 활성화에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아마존 성공 비즈니스' 외 인공지능(AI)에 기반한 4차산업혁명도 올해 '개론'수준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허 부의장에 따르면 이 주제가 내년 3회 세미나의 메인 주제가 될 전망이다. 멀지 않은 미래 우리 곁에 닥칠 4차산업혁명에 대한 대비를 위해서도 내년 전문가와 함께 이에 대한 현황과 전망을 공유할 계획이다.

 

1회때 시간에 쫓겨 질의응답이 충분하지 못했다는 점을 감안해 올해는 강의 후 질의응답시간 배정에도 신경을 썼다. 당연히 지난해 참석자(약 130명) 이상의 열띤 호응을 기대하고 있다.

 

행사준비위원장으로서 어려운 점? "총영사관 공동주최가 적지 않은 도움이 됐다"는 그는 "모두가 본업을 갖고 있는 상태에서 행사를 준비하는 게 쉽지만은 않다"고 웃었다. 마지막 당부. "많이 와달라." 알찬 준비만큼 더 많이 공유됐으면 하는 게 허 부의장의 기대다. 참가비 10달러. 현장 접수도 물론, 가능하다.

 

*참가신청 : 947-297-0009(Ext 6), 847-243-7102. info@inkechicago.com 
 

▲사진설명: 올해 '아마존 완전정복'은 실무 중심으로 진행된다. 내년 3회 세미나 주제는 'AI 기반 4차산업혁명'이 예정돼 있다. 사진은 지난해 제1회 INKE 온라인 비즈니스 세미나 모습. 

 

 




박영주 기자     koreannewsusa@yah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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