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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들 애환 '구직''고독·외로움' 여전
등록일자 2017-10-27 16:28

생명의전화 7~9월 통계…신체장애·결혼 뒤이어
 

[시카고교차로]  지난 3분기 한인동포들의 가장 큰 애환은 무엇이었을까. 생명의전화(원장 박다윗 목사)에 따르면 이 기간, 침묵전화(178건)를 제외하면 정보안내(구직안내. 65)가 가장 많은 상담건수를 기록했다.

 

생명의전화가 최근 발표한 '7~9월 전화상담 통계'에 따르면 구직안내 다음으로 고독·외로움(58), 질병 및 신체장애(24), 결혼(이혼)문제(23) 순으로 나타났다. 자녀와의 갈등(20), 부부갈등(가장폭력. 19), 배우자(본인)부정(15), 가족간(고부간) 갈등(14), 신앙문제(이단문제. 14) 등도 비교적 많은 상담이 이뤄졌다. 감사와 격려전화(20)도 적지 않았다. 이 기간, 총 상담건수는 553건이었다. 

 

한편 지난 19년간 생명의전화 상담 통계자료에 따르면, 모두 5만1485건의 상담이 이뤄졌으며 고독·외로움(5125), 정보안내(구직문의. 4813), 인간관계(3086)가 가장 많은 빈도를 차지했다. 감사와 격려전화는 1만 2507건으로 가장 많았다.

 

생명의전화는 동포들의 좌절을 위로하고 상처를 싸매어주는 전화상담 사역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 19년째를 맞고 있다. LA에 사무실을 두고 있다.

 

*상담전화 : 213-480-0691, 866-365-0691, PO Box 741077 

 




문석주 에디터     koreannewsusa@yah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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