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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불가 팀플레이 '꾼'들 12월1일 북미 상륙
등록일자 2017-11-24 09:56

사기꾼 잡는 사기꾼들, 현빈·유지태 등 6인6색 '통쾌'

 

[시카고교차로] 12월을 화려하게 열 영화 '꾼'(영어제목: THE SWINDLERS)이 12월 1일 북미 개봉을 확정지었다. 한국형 케이퍼 영화(caper movie) '꾼'은 현빈, 유지태, 박성웅, 배성우, 나나, 안세하 등 6인 6색의 '꾼'들이 예측불가 케미와 팀플레이로 시종일관 유쾌, 통쾌, 짜릿함을 던져주는 영화.

 

영화 '꾼'은 대한민국 최초 피해금액 4조원, 피해자 3만명에 이르게 한 ‘희대의 사기꾼’을 잡기 위해 뭉친 ‘꾼’들의 예측불가 팀플레이를 다룬 범죄 오락 영화다. 영화속 '꾼'들은 사기꾼을 대상으로 사기를 치는 프로 '꾼'이다. 진짜 베테랑 ‘꾼’들의 화려한 기술을 통한 믿을 수 없는 플레이가 몰입도 최고를 보장한다.

 

영화 연출을 맡은 장창원 감독은 “배우들 고유 이미지를 살리면서도 함께 뭉쳤을 때 서로의 개성이 부딪히는 재미를 주고 싶었다”고 숨은 의도를 표출했다. 먼저 이 영화로 첫 호흡을 나눈 현빈과 유지태. 현빈이 사기꾼 중의 브레인 ‘황지성’으로, 유지태가 ‘황지성’과 손을 잡는 대검찰청 특수부 ‘박희수 검사’로 분했다. 아울러 배성우, 박성웅, 안세하, 나나 등 탁월한 연기, 눈 못 뗄 신스틸러들이 대거 출연해 빛나는 팀플레이를 선보인다.

 

더할 나위 없는 재미와 웃음 외 '꾼'에서 특히 놓쳐서 안될 주요 포인트는 이들이 펼치는 드라마. 목표는 같지만 목적은 다른 6명의 ‘꾼’들은 서로를 속고 속이며 아찔하고 짜릿한 상황들을 연출한다. 현빈도 “예측할 수 없는 이야기 흐름 속에서 어떤 캐릭터의 시점을 따라가느냐에 따라 느끼는 감정과 영화에 대한 재미가 다양해질 수 있다”며 영화의 튼튼한 이야기 구성에 만족했다.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진짜 ‘꾼’들의 예측불가 팀플레이. '꾼'의 상세 개봉관 정보와 영화 예고편을 비롯한 영화 정보 및 이벤트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SWINDERLS-Movie.com)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HitKMovie)를 통해 업데이트 된다. 시카고 상영관은 골프밀에 있는 AMC 나일스점(Showplace Niles 12). 

 

 




문석주 에디터     koreannewsusa@yah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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