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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 취득 유혹..불체자 대상 이민사기 기승
등록일자 2017-06-12 14:41
뉴욕 일원에 불체자를 대상 신종 이민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뉴욕시 소비자보호국은 최근 일부 이민브로커나 변호사가 불체자를 대상으로 10년 이상 미국에 거주했다면 영주권을 받을 수 있다고 속여 수 만 달러를 가로채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기꾼들은 신문 광고 등을 통해 고객을 모집해 이민국 직원과의 친분을 과시하며 비자를 받아주겠다고 현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로레이 샐라스 소비자보호국장은 불체자들이 느끼고 있는 불안감과 두려움을 이용한 사기행각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며 불체자들은 반드시 재판을 통해야만 합법체류 신분을 획득할 수 있는 점을 기억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뉴욕 소비자보호국은 웹사이트를 통해 한국어를 비롯한 12개 언어로 이민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민사기 관련 신고를 위한 핫라인(212-514-4277)을 운영 중이다.



뉴욕교차로     newyork@weepl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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