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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 유급가족병가 세칙 발표
등록일자 2017-07-24 17:42
수정일자 2017-07-25 15:31
내년 1월부터 뉴욕주 직장인들은 가족을 돌보기 위해 일을 쉴 경우 최대 12주까지 주급을 보장받을 수 있게된다. 지나 19일 발표된 유급가족병가 시행세칙에 따르면 2018년도는 최대 8주 유급병가와 최고 50%까지 주급이 보장된다. 보장되는 병가 기간과 주급은 해마다 점점 증가해 2021년에는 최대 21주의 병가와 67%의 주급이 보장될 예정이다. 유급가족병가를 신청하기 위해서는 1년간 최소 26주간 풀타임, 또는 175일간 파트타임으로 근무한 기록이 있어야한다. 가족의 예정된 수술이나 출산, 입양 등 미리 계획을 세울수 있는 상황이라면 근로자는 고용주에게 30일 전 미리 알려야하고 이를 지키지 못할 경우 고용주가 유급병가 신청을 거절할 수 있다. 유급병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뉴욕주 웹사이트 www.ny.gov/paidfamilyleave  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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