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 Weeple HomeWeeple Home
NewsTown market bulletinTown informations bulletinTravelEducationColumnK-POPK-SPORTSYellowpage
ID저장
login
join us
 
홈스테이 유학생남매 학대 한인부부 유죄 인정
등록일자 2017-07-24 17:43
수정일자 2017-07-25 15:31
시사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에도 방영된바 있는 플러싱 홈스테이 유학생 남매 학대사건과 관련해 이 씨 부부가 유죄를 인정했다. 퀸즈 검찰에 따르면 박수경 씨와 남편 이정택 씨는 지난 19일 열린 재판에서 노동착취와 완련한 두 가지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이들 부부는 지난 2010년 1월 피해 남매를 미국으로 데려온 후 여권을 압수하고 집안 허드렛일을 시키며 학대하고 식료품점에서 일하게 한 후 주급을 가로챈 혐의 등을 받고 있다. 이 씨 부부에 대한 선고 공판은 오는 9월 13일 진행될 예정이다.






뉴욕교차로     newyork@weeple.net

[© WeepleWorld,Inc. & weeple.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운영 원칙
 (0 /300)
 
 
company notice customer center Weeple facebook Weeple twitter
 
Copyright 2012-2017. WeepleWorld, Inc. All rights reserved. AppStore Google pl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