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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퍼라스코브 주민들 수도세 오르나
등록일자 2017-08-11 16:08
▲ 코퍼라스코브 주민들의 상하수도세가 내년부터 7%오를 전망이다. 

폐 정화시설 철거로 인해 상하수도세 7% 인상방안 검토
 
코퍼라스코브 주민들의 상하수도세가 내년부터 7%오를 전망이다. 
시의회는 내년 예산안 심의 과정 가운데 사용 중지 중인 하수 처리 탱크 철거 및 물가 인상분을 포함해 기본 요금을 월 11달러에서 11.77달러로 약 7%인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의회는 이와 더불어 갤런당 부과하는 상하수도세 역시 소폭 상승 할 것이라고 전했다. 
새롭게 책정되는 수도 요금에 따르면 1000 갤런당 4.05달러에서 5센트 오른 4.10달러이며 하수도 요금은 1000 갤런당 5.67달러에서 5.90달러로 오르게 된다. 
케빈 켈러 코퍼라스코브 시청 대변인은 “새로운 상하수도 요금 체계와 인상분에 관해 오는 15일(화) 투표할 예정이다”고 밝히며 최근 시장을 포함해 여러 의원들이 개인적인 사정으로 투표에 참여할 수 없지만 투표는 순조롭게 진행 될 것이라고 전해 상하수도세가 예산안에 따라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시의회는 ‘시티 파크’의 하수도 라인 교체를 위한 벨 건설의 입찰 제안서를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이번 하수도 라인 교체에 들어가는 비용은 31만 달러로 이와 더불어 10여년전 사용을 중단한 도시 소유의 페수 탱크를 철거하기로 시의회는 결정했다. 
시의회에 따르면 현재 폐수 탱크는 모터 구동 장치가 고장난 상태로 도로 건설시 남은 폐 자재 창고로 방치되고 있다. 
시청 관계자는 “현재 도시 전체에 걸쳐 상하수도 시설을 비롯해 기간 시설에 대한 재조사가 이뤄지고 있다”면서 시 재산의 관리와  세금의 효율적인 활용을 위해 시청이 노력 하고 있다고 말했다. 
 
어스틴 = 김민석 기자



KimYoung     newskoreacentraltexa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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