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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화학회사 킬린에 제조공장 문연다
등록일자 2017-08-11 16:08
▲ 일본계 화학 공장인 MGC 화학이 킬린에 문을 열고 30여 일자리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일본계 화학 공장이 킬린에 문을 열고 30여 킬린에 30여 일자리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MGC 화학 공장은 반도체 공정에 필요한 세척제를 만드는 업체로 28에이커에 공장을 짓고 고농도 과산화수소를 제조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야수키 마추미 대표는 “우리의 목표는 좋은 사회 기업으로 시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며 반도체 산업에 일조하는 것”이라며 삼성 반도체를 비롯해 어스틴 지역 반도체 협력 업체들에게 제품을 납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MGC화학은  3천만 달러를 투자해 토지 및 시설을 건설한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매년 6만 6천달러 이상의 연봉을 보장하는 30여명의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하며 향후 10년간 2백만 달러이상의 이익을 시청에 제공할 것이라고 야수키 대표는 전했다. 
 
어스틴 = 김민석 기자



KimYoung     newskoreacentraltexa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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