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 Weeple HomeWeeple Home
NewsTown market bulletinTown informations bulletinTravelEducationColumnK-POPK-SPORTSYellowpage
ID저장
login
join us
 
운동과 무용의 만남 ‘수중 발레’, 달라스에서 배워보자
등록일자 2015-04-30 19:07
수정일자 2015-04-30 23:18
30년 전통의 수중 발레 클럽 PTX, 8월 3일(월)~6일(목) 썸머캠프 실시 … 초보자도 경험할 수 있어
사회체육이 생활화된 미국에서도 일반인들에게 낮선 운동이 있다. 바로 수중 발레라고 불리는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Synchronized Swimming)이다. 
물 속에서 하는 운동이지만 마치 리듬 체조나 피겨 스케이팅처럼 아름다운 댄스와 어우러져 한편의 예술 공연을 보는 듯한 착각이 들게 하는 수중 발레는 일반인들이 쉽게 접하고 배울 수 없는 운동으로 여겨진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달라스에도 수중 발레를 배울 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30년 전통을 자랑하는 PTX(Pirouettes of Texas) 클럽이다. 
특히 PTX 클럽에는 전 한국 싱크로나이즈드 국가대표이자 한국 국가대표팀 코치로 활약했던 심수희 씨가 선수들을 지도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03.jpg

 
수영과 발레, 음악이 어우러진 종합운동 
 
심수희 코치는 수중 발레를 “운동과 예술이 함께 하는 종합운동”이라고 소개했다.
심 코치는 “싱크로나이즈드 선수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6세 정도부터 조기에 배우고 훈련해야 하지만 취미로 배우는 사람이라면 노소를 가리지 않아도 된다”고 설명했다.
심 코치에 따르면 수중 발레는 물 속에서 하는 운동으로 에너지 소모가 많을 뿐만 아니라 전신을 고르게 사용해야 하므로 특히 성장기에 있는 아동들에게 꼭 맞는 운동이다. 게다가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동작까지 어우러지기 때문에 특히 미에 관심이 많은 10대의 여자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운동이라는 것.
심 코치는 “달라스 지역의 경우 수영이 보편화 되어있는 반면 수중 발레에 대해서는 학부모들이 정보를 얻지 못한 것이 사실”이라며 “수중 발레는 개인 운동이라기 보다는 함께 여러 명이 함께 팀워크를 맞춰야 하는 운동이므로 정서적인 발달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PTX 클럽에는 현재 일반 성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마스터즈 반과 각종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 반 그리고 일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레크리에이션 반이 있다. 
특별히 이번 여름 방학에는 수중 발레를 경험해 보고 싶은 학생들을 위해 여름 캠프를 마련한다. 
8월 3일(월)부터 6일(목)까지 4일간 진행되는 이번 캠프는 수중 발레 경험이 없더라도 7세부터 18세까지 잠수와 수영이 가능한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ptxsynchro.com/summer-camps/)를 참조하거나 심수희 코치(soohee72@hotmail.com)에게 문의하면 된다.
김민아 기자 press4@newskorea.com


[티켓구매바로가기]  http://www.buyclubintuitwebsites.com/~shop/main.html
 




newskorea     editor@newskorea.com

[© WeepleWorld,Inc. & weeple.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운영 원칙
 (0 /300)
 
 
company notice customer center Weeple facebook Weeple twitter
 
Copyright 2012-2017. WeepleWorld, Inc. All rights reserved. AppStore Google pl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