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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력 13년 한인 오현숙 씨, 생애 두 번째 홀인원
등록일자 2017-05-19 09:21
한인 오현숙(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 씨가 생애 두 번째 홀인원을 기록했다. 오현숙 씨는 지난 4일(목) 파이어휠(Firewheel) 골프장 레이크 코스(Lakes course) 116야드 파3 15번 홀에서 생애 두 번째 홀인원을 기록했다.
오 씨는 6번 아이언으로 티샷을 날렸다. 맞바람이 심했지만, 오 씨가 친 공은 그린에 안착해 홀컵으로 빨려들어갔다.
티샷 후 그린에 오른 오 씨는 공이 보이지 않자, 홀컵 안을 확인했고 그 안에 공이 있었다.
올해 구력 13년인 오 씨는 “타구의 방향이 너무 좋았다”며 “남들은 한 번 하기도 힘들다는 홀인원을 두 번이나 하게 돼 얼떨떨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오씨의 홀인원은 함께 라운딩을 한 윤영애, 천제니, 조을순 씨가 목격했다.



newskorea     editor@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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