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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2세, 제프리임 미술작품과 함께 워싱턴 간다
등록일자 2017-05-18 12:32
전국 연방하원의원 지역작품 대회 
휴스턴 14지역 우승!
 
제프리임 학생(Clear creek high school 11학년, JP ART Studio)이 미 전역 연방 하원의원의 우수 미술작품 선발 대회에서 휴스턴 14지역의 우승을 거머쥐며 6월 워싱턴으로 떠난다. 
 
1982년부터 미 연방 하원의원들이 지역구 우수 작품을 선발해 국회의사당에 전시 되는 이 대회는 미 전역 각 지역의 지역구에서 출품한 미술 작품 중 수상 작품을 국회의사당에 1년간 전시한다. 제프리임 학생은 이번 우승과 함께 워싱턴 D.C 국회의사당 전시회의 리본커팅식에 초청 받아 6월 워싱턴으로 간다.
 
취미로 그림을 그리며 학창시절을 보낸 제프리가 주목받는 이유는 본격적으로 미술 활동을 한지가 불과 1년 밖에 되지 않았음도 불구하고 로데오미술대회에서 금메달, 학생미술대회에서 골드키 수상, 터너시장상 수상, 도그페스티벌 수상에 이어 하원의원 우수작품으로 국회의사장에 초청 받았기 때문이다. 
 
제프리임을 지도하는 JP ART Studio 오종필 원장은 “제프리는 한 마디로 물건이다.”라고 표현하며 임제프리의 미술적 재능과 잠재력을 높이 평가 했다.
 
제프리임 학생은 인터뷰에서 애니메이션 일러스트의 꿈을 갖고 있다고 말하며, 미술계의 하버드라 불리는 RISD(Rhode Island Design School)에 진학 할 꿈을 갖고 있다고 했다. RISD는 최근 같은 스튜디오 JP ART에서 한인 1.5세 박태양군이 13만 3천6백불의 장학금 받고 진학을 결정한 학교이기도 하다. 
제프리임 학생은 한인동포사회에서 미술을 공부하고 관심이 있는 학생들에게 “Be yourself" 라는 짧고 강한 메시지를 전하며, 미술은 꾸미지 않고 속이지 않는 순수한 자신의 그대로를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동자강 기자>     mykoreaworld@yah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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