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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전통문화원, 동포사회가 함께 만든다
등록일자 2017-08-10 16:32
작은 물품하나라도 큰 도움이…
 
오송전통문화원(원장 최종우)이 지난 29일 휴스턴 한인동포와 지역사회의 다양한 민족들, 타지역의 한인들의 축하와 격려 속에 개원식을 열였다. 
 
개원식이 끝나고 휴스턴 한인사회는 최종우 원장을 중심으로 우리의 전통과 문화를 알리기 위해 힘을 모은 오송전통문화원의 활동에 찬사와 격려가 쏟아지고 있다. 
 
최종우 원장은 지난 해 코퍼스크리스티 한국관 개관에 전통물품 지원 등 전통문화 보급과 확산을 위해 그 간 다양한 활동을 해 왔다. 
이번 전통문화원 개원 과정에서도 정부의 지원 없이 자원봉사자들과 힘을 모아 민간에 이루어 낸 성과이기 때문에 그 의미가 더욱 크다. 민간에서 한국전통물품 전시관을 운영하는 것은 미주 어느 지역에서도 찾아 보기 힘든 일이다. 때문에 휴스턴 한인 원로들을 중심으로 휴스턴 한인사회는 오송전통문화원의 개원을 환영하고 축하해 주고 있다. 
 
오송전통문화원 노해리 수석부원장은 오송전통문화원의 개원은 동포사회의 관심과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말하며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우리 전통물품, 꼭 전통물품이 아니더라도 한국의 문화가 담겨 있는 어떤 것이라도 기증해 준다면 큰 도움이 된다. 우리에겐 사소한 것일지라도 우리 주변에는 한국을 소개하는데 중요한 것들이 많다. 사소한 것이라 생각하지 말고 언제든 기증해 준다면 (오송전통문화원)에서 더욱 의미 있게 활용할 것이다. 많은 관심을 보여 주고 계신 동포사회에 감사를 전하며 함께 만들어가는 오송전통문화원으로 발전해 나가게 되길 바란다.”고 전하며, 뜻을 모아 우리문화를 알리고자 하는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도 함께 부탁 했다. 
 
- ⑩ 오송전통문화원, 동포사회가 함께 만든다 -
이 기사는 2017년 재외동포언론사로 선정된 코리아월드의 “휴스턴에 울려 퍼지는 한국의 전통문화예술” 연속 보도 기사이며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후원했습니다.



<동자강 기자>     mykoreaworld@yah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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