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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타이거스 태권도, 용인대 국제 태권도 시범단 초청
등록일자 2017-08-10 16:33
수준 높은 태권도 시범 공연 펼쳐
 
화랑타이거스 태권도(관장 이송규)에서는 지난 5일 St.Jhon XXIII college Preparatory 대강당에서 수준 높은 태권도 시범 공연과 태권도 세미나를 열고 타민족들에게 태권도의 우수성을 전하고 태권도를 배우는 학생들에게 유익한 시간을 제공 했다. 
 
특히, 이번 시범 공연에는 용인대학교 태권도 국제 시범단이 초청 되어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과 태권도인들에게 열렬한 환호와 갈채를 이끌었다. 화랑타이거스 태권도 학생들도 열심히 준비한 공연을 시범공연 무대에서 마음껏 펼쳐 보였다. 
 
장종호 교수가 이끄는 용인대학교 태권도 국제 시범단은 시범 공연에 앞서 동문 선배인 화랑태권도 이송규 관장에게 초청에 대한 감사인사와 함께 한국에서 준비한 선물을 전하며 돈독한 동문애를 표하기도 했는데, 이송규 관장은 “고맙다. 멋진 공연이 기대 된다. (공연을 하다보면)실수 할 수 도 있다. 시범공연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부상 당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다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격려하며 후배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걱정하는 동문선배의 모습을 보였다. 
 
시범 공연이 시작 되자 이상진 단장이 이끄는 휴스턴 한인농악단은 무대 곳곳을 누비며 우리의 전통 농악을 관객들에게 선보였는데, 한국의 전통 농악을 처음 접한 관객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농악단 공연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본격적인 시범 공연에서 화랑타이거스 태권도 학생들은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내며 격파 시범을 비롯해 다양한 시범무대 공연을 선보였는데, 관객석에서는 학생들에게 격려와 응원의 함성이 공연 내내 계속 되었다.  용인대학교 태권도 국제 시범단의 공연이 펼쳐지자 화려한 태권도의 시범과 격파 공연에 여기저기 탄성과 환호가 끊이지 않고 울려 퍼졌다. 
 
태권도를 배우는 여동생과 함께 처음 태권도 시범 공연을 관람한 5학년 한 학생은 “태권도가 한국의 무술이라는 것에 한국에 대한 관심이 더 생긴다. 학교 친구들에게 내가 얼마나 대단한 공연을 보았는지 자랑하고 싶다. 여동생이 태권도를 배우고 나는 (몸이 약해서)배우지 못했는데, 나도 배우고 싶다. 저 형들에게 사인을 받고 싶은 마음이다.”라고 관람 소감을 전했다. 



<동자강 기자>     mykoreaworld@yah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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