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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미국 4대 도시, 휴스턴 뉴욕 LA 시카고 진출 진기록 나오나?!
등록일자 2017-10-12 12:53
애스트로스 12년만에 챔피언시리즈 진출!
창단 52년만에  첫 월드시리즈 트로피 노린다
MLB 미국 4대 도시, 휴스턴 뉴욕 LA 시카고 진출 진기록 나오나?!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1962년 창단 후 최고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다. 지난 9월 17일 아메리칸리그 서부지부 1위를 확정 지은 애스트로스는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포스트시즌에서 3:1 승리를 거두며 가장먼저 챔피언시리즈에 진출 한 팀으로 확정 되었다.
 
애스트로스는 레드삭스와의 포스트시즌에서 1차전(8:2), 2차전(8:2), 3차전(3:10), 4차전(5:4)로 5전 3선승제에서 3:1로 승리하며 2005년 이후 12년만에 챔피언시리즈 진출을 이루어 냈다. 2002년 당시에는 네셔널리그 챔피언시리즈였고, 2013년 아메리칸리그로 옮긴 후 첫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시리즈 진출이다.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로 2015년 첫 포스트시즌에 진출한 애스트로스는 와일드카드 단판전에서 뉴욕 양키스를 누리고 포스트시즌 디비전시리즈에 진출했지만 그해 우승팀 켄자스에 패하며 챔피언시리즈 문턱에서 좌절 한 바 있다.
 
2017년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시리즈에서 애스트로스는 뉴욕양키스와 격돌한다. 올 시즌 아메리칸리그 최다승 클리브랜드는 애스트로스와 LA다저스와 함께 강력한 우승후보로 거론 되었는데, 포스트시리즈 디비전시리즈에서 양키스에게 덜미를 잡혔다. 클리브랜드와 양키스의 디비전시리즈는 양키스를 위한 시리즈였다. 와일드카드로 올라온 양키스와 리그 최다승 팀 클리브랜드의 경기는 1,2차전 예상대로 클리브랜드가 승리했지만 3,4,5차전을 양키스가 내리 승리하며 역스윕 시리즈로 챔피언시리즈에 진출하게 된 것이다.
애스트로스 입장에서는 양키스가 반갑다. 가장 최근 두 팀이 경기한 포스트시즌 2015년 와일드카드전에서 애스트로스는 양키스에 승리한 경험이 있고, 상대적으로 올 시즌 최다승을 거둔 우승 후보 클리브랜드보다 양키스가 수월할 수 있다. 무엇보다 휴식일이 양키스보다 이틀 더 주어지며 1,2선발의 안정적인 투수로테이션이 가능해 졌다. 클리브랜드가 올라 왔을 경우 휴스턴은 어웨이팀으로 초반 기선을 제압 할 홈경기를 할 수 없었지만, 양키스가 올라오면서 휴스턴이 홈팀으로 챔피언시리즈에 진출 해 1,2차전과 5,6,7차전을 미닛메이드 홈에서 갖게 되었다.
 
전 세계 미국 뿐 아니라 한국의 야구팬들도 이번 포스트시즌 인기가 절정에 이르고 있다. 더구나 미국의 4대 도시 휴스턴 애스트로스(아메리칸리그 챔피언전 확정), 뉴욕양키스(아메리칸리그 챔피언전 확정), LA다저스(네셔널리그 챔피언전 확정), 시카고(미정, 10월 11일 기준, 워싱턴과 시리즈 전적2:2로 12일 저녁8시 최종전 후 진출 여부 결정)가 진출하게 될 경우 역대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미국 4대 도시의 챔피언시리즈, 월드시리즈가 될 것으로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다. 
 
휴스턴은 벌랜더와 달라스, 사이영상 수상의 1,2선발을 보유하고 있고 타선에서는 알튜베, 코레아, 스프링거 등 젊은 층 선수가 추축이 되어 팀을 이끌고 있기 때문에 이번 포스트시즌을 통해 명문구단으로 거듭 날 최적의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 챔피언시리즈 우승을 넘어 창단52년 만에 첫 월드시리즈 우승이 가능할지 야구팬들의 관심과 기대가 커지고 있다. 



<동자강 기자>     mykoreaworld@yah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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