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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대학교 전직 대통령 5명 온다
등록일자 2017-10-12 12:53
오바마, 조지W.부시, 빌클린턴, 조지H.W.부시, 지미 카터
 
허리케인 시즌으로 미국 곳곳에 막대한 피해를 겪고 있는 피해자들이 많은 가운데 이제는 전직 국가 지도자 일부가 돕기 위해 한발자국 더 나섰다. 
 
텍사스 A&M 캠퍼스(Reed Arena)에서 텍사스, 루이지애나, 플로리다 및 푸에토리코 지역의 허리케인 희생자들을 위한 기금 모금 the One America Appeal 콘서트를 개최한다. 
 
전직 미국 대통령 5명(버락오바마, 조지 W.부시, 빌 클린턴, 조지 H.W. 부시 와 지미 카터)이이번 콘서트에 “특별손님”으로 참여한다. 
 
콘서트는 10월 21일 오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되며 티켓 구매는 콘서트 웹사이트에 구매 가능하며 좌석에 따라 $30-$600 정도 판매되고 있다. 콘서트 라인업은 락밴드와 컨트리 뮤지션들인 ALABAMA, Lyle Lovett, Robert Earl Keen, Lee Greenwood, Sam Moore, Cassadee Pope, Yolanda Adams, Stephanie Quayle 및 The Gatlins가 있다. 
 
5명 전 대통령들에 의해 모아진 기금은 One America Appeal에 바로 전달된다. 또한 콘서트에서 발생된 모든 수익금 100%는 현재 허리케인 피해자들을 돕는 자선단체에 기부될 예정이다. 자선단체들은 기부금들을 허리케인에 의헤 파괴 된 지역사회를 재건할 것 이다. 
 
조지 H.W. 부시 대통령 성명서를 통해 “One American Appeal 에 동참한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그들 중 일부는 오랜 친구였고 일부는 관계가 직접적으로 없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 이벤트는 텍사스, 플로리다 및 케리비언 지역 허리케인 피해복구에 도움이 되길 소망합니다”라고 전했다. 
 
콘서트에 참석하지 못하지만 돕고 싶은 사람들은 One America Appeal(www.oneamericaappeal.org) 에 직접 기부할 수 있으며, 기부금은 전적으로 허리케인 피해자들을 위해 사용 된다. 
 
텍사스 A&M 대학은 Bush Library and Foundation and Bush school of Government and Public Service 본부로 이번 행사의 티켓 구입 우선순위는 대학생들에게 주어졌다. 이벤트의 자세한 문의는 https://bush41.org/deep-from-the-heart 웹사이트에서 할 수 있다. 



<김세정 기자>     mykoreaworld@yah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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