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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 체육회, 휴스턴유스코러스 신임 회장, 이사장은 누가 될까?
등록일자 2017-11-09 12:57
입후보자 없지만, 한인사회는 기대와 관심 가득
 
2017년이 두달이 채 남지 않았다. 올해를 넘기지 않고 31대 휴스턴 한인회장과 19대 휴스턴 체육회장이 동포사회에 소개 될 수 있을까? 
 
내년부터 휴스턴 한인사회를 이끌 휴스턴 한인회장은 입후보 등록기간이 끝난 지난 10월 25일까지 단 한명의 입후보자도 없었다. 휴스턴 체육회도 지난 4일 입후보 등록이 마감 되었지만 입후보자가 없었다. 
 
휴스턴 한인회에서는 11월 13일 31대 한인회장선출안에 대한 임시총회를 개최 할 예정이다. 
휴스턴 체육회는 조만간 체육회 임원들과 각 종목별 협의회 회장들과 함께 미팅을 갖고 19대 체육회장 선출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한인회장과 체육회장은 올해 12월 30일이 임기 마지막 날이다. 입후보자가 없는 현 상황에서 이사회를 통한 선임 또는 선출 및 추대가 가장 유력해 보이지만, 복수의 전 단체장 및 한인회장은 재공고를 통한 입후보자 등록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들린다. 이에 대한 이유는 지난 9월부터 하비피해로 휴스턴 한인사회가 혼란스러웠던 특수 상황을 반영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또한, 자발적인 입후보자가 없이 이사회에서 선임 해 선출 되는 것은 한인회장이나 체육회장의 활동에 제약적일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이러한 주장을 하는 목소리는 동포사회를 대표하는 한인회장이나 한인사회 생활체육 증진에 힘쓸 체육회장이라면 자발적 등록을 하고 동포사회의 추천을 받아야 마땅하기 떄문이라고 말한다.
 
입후보 등록이 없다는 소식에 동포사회에는 안타까움과 아쉬움이 전해지고 있지만 동시에 차기 한인회장과 체육회장에 대한 기대와 관심도 함께 커지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최근 한인사회의 다양한 모임에서 가장 화두로 던져지고 있는 것이 차기 한인회장과 체육회장에 대한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한편, 31대 한인회장과 19대 체육회장에 대한 기대와 동시에 공석인 휴스턴유스코러스 이사장에도 누가 나서거나 추대될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는 지난 5월 19일 휴스턴유스코러스 조명희 이사장이 사임했고, 하비 피해로 인해 유스코러스 활동이 당분간 정지 되고 있는 이유로 단체가 해산 된 것은 아닌지 의구심이 증폭 되면서 발발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유스코러스 이사진에 따르면, 하비 피해로 인해 일부 단원들의 가정에 심각한 피해를 입어 활동을 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을 뿐 해산 된 것은 공식적으로 밝힌 바가 전혀 없다고 말하며, 2대 이사장을 추대하기 위한 시간을 갖고 있었다고 말했다. 민학기 부이사장이 현 코러스 이사장 대행을 역임하고 있지만 민학기 부이사장도 새로운 이사장이 추대 되면 이사로 코러스를 돕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유스코러스 임원진은 이사들이 함께 새로운 이사장을 추대 해 유스코러스를 정상화 할 것이라고 전하며, 한인사회 뿐 아니라 주류사회에 코러스 단원들이 활동하는 무대를 만들어 줄 계획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휴스턴 유스코러스의 2대 이사장도 조만간 동포사회에 소개 될 것으로 예상 된다. 
 
현 회장이 연임이 될지 새로운 인물이 동포사회에 소개 될지 아직은 알 수 없지만 휴스턴 한인사회는 지금 2018년부터 한인사회를 이끌  단체장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뜨겁다.  



<동자강 기자>     mykoreaworld@yah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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