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 Weeple HomeWeeple Home
NewsTown market bulletinTown informations bulletinTravelEducationColumnK-POPK-SPORTSYellowpage
ID저장
login
join us
 
신창하 이사장, 배창준 전 평통회장,
등록일자 2017-11-30 12:21
신창하 이사장, 배창준 전 평통회장, 
한인회 이사회에 
31대 회장단 추천 요청
 
29일 KCC 신창하 이사장과 배창준 전 평통회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31대 한인회장단으로 봉사 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다만 30일 마감인 재등록기간을 통해 입후보하는 형태로 출마의사를 밝히는 것은 아니고 재등록기간에도 입후보자가 없을 경우 한인회이사회에서 회장으로 추천해 주길 요청한다고 말하며 31대 한인회 회장단으로 봉사할 의사가 있다고 알렸다.
 
이번 한인회장 선출 과정에서 1차 입후보등록 기간에 등록자가 없어 한인회이사회에서 추천자를 추대하는 과정을 겪었는데, 이사회에서 추천을 받은 대상자가 이사회 표결에서 2/3 이상을  득표하지 못해 현재 입후보재등록 과정을 밟고 있다.
재등록기간에도 입후보자가 등록하지 않을 경우에는 다시 한인회이사회가 소집되고 한인회 이사회에서 추천하는 인물이 2/3 이상을 득표하게 되면 회장으로 추대 된다. 물론 추대 당사자의 수락 여부가 최종수순이다. 
 
한인회장단으로 입후보 하는 경우에는 100명의 추천서와 공탁금 2만불 등이 등록서류와 함께 제출 되야 하는데, 한인회 이사회에서 추대하는 경우에는 제출 서류 및 공탁금은 이사회 결의를 통해 입후보등록 조건과 같게 적용 되거나 조정 될 수 있다.
 
KCC 신창하 이사장은 “한인회장에 대한 생각은 없었다. 지난번 한인회이사회에서 이사 한분이 나를 추천해 주셨다는 소식을 듣고 그때부터 생각하게 되었다. KCC와 한인회는 하는 일도 비슷하고 합하면 더 좋을 수 있다.”고 말했다.
 
배창준 전 평통회장은 “명예나 사심으로 출마하는 것이 아니다. 건강의 이유로 한인회장 출마는 고사해왔지만 신창하 이사장이 한인회장으로 봉사 한다면 수석부회장으로 함께 봉사하고자 한다. 사심없이 봉사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결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입후보 등록마감일까지는 아직 하루가 남았지만, 입후보자는 아직까지 나타나지 않고 있다. 마감일에 등록하는 입후보자가 나올지, 다시 한인회 이사회 추천을 통한 추대 과정을 거치게 될지, 이 과정에서 한인회 이사회는 31대 한인회장단으로 봉사하겠다는 의사를 전한 신창하 이사장과 배창준 전 평통회장을 2/3 이상 추천 동의 할 것인가에 동포사회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동자강 기자>     mykoreaworld@yahoo.com

[© WeepleWorld,Inc. & weeple.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운영 원칙
 (0 /300)
 
 
company notice customer center Weeple facebook Weeple twitter
 
Copyright 2012-2017. WeepleWorld, Inc. All rights reserved. AppStore Google pl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