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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장 선출 위해 , 전직한인회장 모였다
등록일자 2018-01-11 14:52
수정일자 2018-01-11 14:52
전직한인회장단 비상대책위원회 구성
 
휴스턴 전직 한인회장이 모였다. 지난 9일 10명(위임1명 포함)의 전직한인회장이 한자리에 모여 한인회장이 공석인 휴스턴 한인사회 문제를 통감하며 대책 마련에 나섰다.
이날 모임에는 1970년 한인회장을 역임했던 제6대 휴스턴한인회 박남영 회장부터 작년 한인회장30대 휴스턴 한인회 김기훈 회장까지 총 9명의 전직 한인회장이 자리 했다. 모임에서 전직 회장들은 한인회장 부재로 인한 동포사회 위기에 공감하며 비상대책위원회 구성에 동의했고, 전직한인회장단에서 차기 한인회장을 선출해야 한다고 뜻을 모았다. 
 
이로써 차기 한인회장 선출을 위한 10인의 전직회장단으로 구성 된 비상대책위원회는 20대 한인회 이상일 회장이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을 맡기로 하고, 6대 박남영 회장, 14대 서준석 회장, 18대 이재근 회장, 21대 유재송 회장, 24대 강경준 회장, 25대 헬렌장 회장, 26대 및 27대 김수명 회장(연임), 28대 폴윤 회장, 30대 김기훈 회장이 위원으로 활동하게 되었다.
 
직전 한인회장으로 활동한 30대 김기훈 회장은 한인회 대를 잇지 못하게 된 점에 대해 전직회장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을 전하면서, 정관에 따라 차기 한인회장을 선출하고자 했다며 전직회장단으로 구성된 비상대책위원회에서 차기 한인회장을 선출하는 것에 문제가 없는지 물었다. 이에 대해 18대 이재근 회장은 과거에도 전직한인회장단에서 한인회장을 추대 한 적이 있고, 비상대책위원회 구성을 통한 차기 회장 선출에 대한 내용은 정관에 명시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문제 되지 않는다고 말했고 참석자 대부분도 이재근 회장의 뜻을 같이 했다. 
 
이날 비상대책위원회에서는 전직한인회장들이 적합한 한인회장을 인물을 추천하기로 했는데, 전직한인회장들은 신창하 씨와 심완성 씨를 추천했다. 신창하 씨를 추천한 헬렌장 회장은 "오늘(9일) 오전 신창하 씨는 전직회장단의 추천이 있다면 한인회장 직을 맡을 수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에따라 비상대책위원회에서는 오는 15일 신창하 씨와 심완성 씨를 만나 추천 후 회장직 수락 여부를 당사자에게 직접 재차 확인하고, 차기 한인회장의 역할 및 활동계획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보고 차기 한인회장 추대 또는 선출에 대한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다. 
 
 



<동자강 기자>     mykoreaworld@yah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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