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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권자협회, 투표참여로 한인 목소리 높이자
등록일자 2018-02-08 13:20
20일 노인회 투표참여 돕고, 25일은 한인 조기투표일로
 
2018년 관심 선거 중 하나로 꼽히는 11월 미국 중간선거 당대표 후보선거 (Primary)가 3월 6일 실시 된다. 
 
조기투표는 2월 20일부터 3월 2일까지 각 지역의 카운티 별 투표가 진행 되는데,  한인사회에서는 시민권자협회(회장 송규영)가 올해도 한인들의 투표 독려에 나서고 있다.
지난 6일 시민권자협회 문박부 부회장과 신현자 부회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 선거에 대한 소개를 하고, 한인 투표참여를 위해 시민권자협회에서 돕겠다고 알렸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휴스턴 노인회 하호영 회장이 참석했는데, 하회장은 23일 노인회원들과 함께 조기투표에 참여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고, 시민권자협회는 투표 방법 안내 및 차량 제공 등의 형태로 노인회를 지원하기로 했다.
신현자 부회장은 “이번 선거는 11월 중간선거를 위한 당내 후보자를 선출하는 선거로, 민주당을 지지하는 투표권자는 민주당 내 후보에 대해 선거 하고, 공화당을 지지하는 투표권자는 공화당 내 후보를 선출하는 당 대표 선출 선거다.”라고 알렸다. 신현자 부회장은 민주당인지 공화당인지 어느당의 후보를 선택할지 미리 정한 후 투표소에서 해당 당의 투표용지에 투표하는 것이라고 소개 하며, “개인적으로 지지하는 정당이 있지만 우리의 역할은 지지정당에 투표해 달라는 선거 활동이 아닌, 한인들의 투표 참여율을 높이는데 있다”고 강조하며 한인들의 투표 참여를 당부했다. 
신현자 부회장장은 “입양인 시민권법 청원운동을 하고 있는데, 우리가 투표도 안하고 소리를 낼 수는 없다. 투표에 참여하고 함께 운동하자”고 말했다.
문박부 부회장은 “어느 당과 어느 후보가 한인에게 도움이 되는지에 대한 질문은 좋은 질문이지만, 우리가 투표에 참여를 많이 해 의원들에게 우리의 목소리가 반영 될 수 있도록 활동 하는 것이 보다 중요하다. 투표에 먼저 많은 참여를 해야 한다. 한인의 파워를 알려야 한다. 그리고 이번 투표 참여 후 11월 (중간선거) 참여는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 했다. 
 
조기 투표일은 2월 20일부터 3월 2일까지 실시 되는데, 시민권자협회에서는 한인조기투표일을 2월 25일(일) 1시부터 오후6시까지로 정하고 한인들의 투표를 돕는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 한인조기투표 : 2월 25일 일요일 트리니 멘델홀 소사 센터(1414 Wirt Rd, Houston TX77055), 문의 281-703-3827



<동자강 기자>     mykoreaworld@yah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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